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시골마을 곳곳에 이쁜꽃들이 활짝 폈어요^^



접시꽃 꽃말
단순, 편안(단순한 사랑, 아양떠는 사랑), 다산, 풍요 래요




퇴근길에 계속 눈길이 가던 담장옆 빨간장미
꽃말 열렬한 사랑



계란꽃으로 알고있는
개망초 꽃말은 화해
지금 화해하고픈 사람이 있다면 개망초꽃을 건내보자^^


이건 쥐똥나무꽃인가?
잘 모르겠다요;;



앙증맞은 노랑이꽃도 이름은 모르는데
깜찍하니 노랑노랑한게 이쁘네요

요즘따라 일이 많아서 11시간이 넘는 시간을 근무하고
지친 일상이지만 꽃들보면서 잠깐 힐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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