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천국 가는 데 필요한 진리를 모두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세상을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육체로 재림하실까요?

 

만약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생명의 진리가

지금까지 변함없이 전해졌다면 예수님께서 굳이 심판 전에

육체로 재림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가 모두 없어져서 세상에 구원받을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재림 때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은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 성일인 일요일과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이방 종교의 규례를 행하는 사람들을

올바른 믿음을 가졌다고 할 수 없습니다!!

 

 

믿음 없는 세상에 하나님께서 심판하러 오신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최후 심판 전에 먼저 육체로 다시 오십니다.

생명의 진리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육체로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 전에

친히 육체로 나타나시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악인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심판대 앞에서 핑게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요한복음 15장 22절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왜 악한 자들이 그 죄를 핑계할 수 없습니까?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모든 진리를 증거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시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친히 오셔서 진리를 증거하심으로 악한 자들이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의 진리회복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그 가르침을 따라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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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친구집에 무화과 나무가 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무화과를 돈주고 사먹기는 처음이네요
무화과가 넘 맛있다는 잇님의 후기를 보고
마트가서 사왔어요ㅋㅋ




무화과 18과정도에 5700원정도계산한 것 같아요




반으로 잘라본 무화과.
맛있게 잘익은 것 같아요

무화과 효능

- 과육에는 당질, 단백질, 지질, 효소, 비타민,
미네랄, 유기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계절과일로 영양유지.

- 단백질 분해효소인 피신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고기를 연하게 하는 연육제 또는 육식 후의 소화촉진제로도  활용.

- 생열매를 먹으면 회충을 예방.

- 완화작용




무화과는 사랑입니다^^
고기먹고 무화과로 소화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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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평화와 행복을 위한 청년들의 헌신에 감동

범세계적 봉사와 문화교류도 국위 선향한 대학생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학생 봉사단 ASEZ가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을 방문해 주목받고 있다.

 

테메르 대통령은 세계 각국을 비롯해 브라질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적극적 사회 참여, 공동체의식 함양 등에 기여한

ASEZ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와 찬사를 보냈다.

테메르 대통령과 만남은 현지 시각으로 8월 28일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진행된 '국가 자원봉사자의 날'에 이뤄졌다.

ASEZ 해외문화체험단 브라질팀이 여름방학을 맞아

브라질을 방문해 문화교류, 자원봉사 등을 진행하는 중,

대통령실 측에서 이번 행사에 특별히 ASEZ를 초대하면서 성사됐다.

대통령실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물들지 않고

175개국 7000여 지역교회를 기반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이들에게 크게 감동했다고 밝혔다.

 

 

 

 

 

 

테메르 대통령 "ASEZ에 감사하다"

이날 행사에는 테메를 대통령 부부와 엘리제우 파질랴 국무총리,

호나우두 폰세카 대통령 비서실장, 호시엘리 소아리스 다 시우바 교육부장관,

마르타 세일리에르 국무총리 비서실장, 니키 파비앙시크 유엔 브라질 주재 대표 등

정부 관계자와 각계각층 500명이 참석했다.

 

국무총리와 유엔 브라질 주재 대표, 교육부장관의 연설에 이어

ASEZ 대학생들이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교류를 위해 부채춤 공연을 펼쳤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한국 젊은이들의 아름다운 동작과 미소에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미디어 플래시가 쏟아졌다.

행사 참석자들은 부채춤 공연헤 대해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이다. 다른 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대학생들과 수차례 기념촬영을 요청하는 등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ASEZ는 대통령 영부인에게 자개 문양이 새겨진 명함 케이스와 부채, 천연비누,

복주머니 등을 ASEZ 배지와 함께 선물하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렸다.

테메르 대통령은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을 연발하며

인류 평화와 복지를 위해 애쓰는 하나님의 교회와 ASEZ에 대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175개국에 설립되어 있다니 매우 놀랍다.

(진정성 있는 봉사에) 정말 감사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에 함께한 호나우두 폰세카 대통령 비서실장은

"여러분이 대통령궁을 방문한 이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자원봉사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정을 나누는 일이다.

여러분의 움직임과 모든 활동들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마르타 세일리에르 국무총리 비서실장은

"한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봉사활동을 교류하고 알려주니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ASEZ소속 한국 대학생들은 매년 동.하계 방학을 맞아 세계 각국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 및 각계각층과 교류하며 환경보호, 아동교육, 각종 캠페인 및

포험.세미나 개최, 재난구호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올해 8월에도 여름방학을 활용해 240명의 대학생들이 브라질을 포함해

싱가포르, 뉴질랜드, 네덜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6개국 36개 지역을 찾아

'어머니의 거리(Mother's)' 환경정화캠페인, 범죄예방 세미나(No Crime Together)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돕고 세계인의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타적 선행 펼치는 대학생들

 

하나님의교회 ASEZ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가족을 돕고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며 희망을 전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조직된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이다.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뜻을 가진

ASEZ는 인류의 생명과 행복, 평화와 화합을 위해 'SAVE 운동'을 전개한다.

 

SAVE 운동은?

Social service(사회복지활동),

Awareness raising(의식증진활동),

Victim relief(긴급구호활동),

Environmental protection(환경보호활동)의 줄임말이다.

 

그중에서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이행을

돕는 활동이 각국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UN SDGs는 2015년 193개국이 2030년까지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지상과제로 채택한 것이다.

17개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UN SDGs에는 빈곤, 질병, 난민, 환경오염, 에너지 등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환경 문제, 경제사회 문제가 포함된다.

ASEZ는 이를 널리 알리고 이행 동참을 확대하기 위해 솔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과 1월에는한국, 미국, 인도, 대만,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세계 9개국 10개 도시에서 'UN SDGs 이행을 위한 국제포험'을 개최해

국제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들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전 세계 대학생들과 함께

국제문제를 함께 논의하며 해결책을 모색해가니 기쁨과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밝고 희망찬 미래 만들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출처_시사뉴스 일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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