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마산 가포에 분위기있는 곳이 많다기에
늦은 오후시간 무작정 차를 타고 나섰다.
가포 도착하니 어느새 캄캄한 어둠이 깔리고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검색해서 찾아가곳, 포크앤나이프 명가 레스토랑!



식전 스프가 나왔다
두가지맛이 있었는덕 내가 선택한 스프맛은 뭐였지?
이날 내 입맛이 이상해서 그런지 맛이 그냥그랬다


직접 구운 식전빵
동그란 빵 이름이 뭐지?
부드럽고 맛있었다



주문한 파스타가 먼저 나오고,


 피클먹으려는데 얼굴표정같은ㅎㅎ


기다리던 주메뉴가 짜잔~!!♡.♡
양이 넘넘 작아서 배가 부를지 걱정이지만
안심스테이크였던가? 맛있게 냠냠^^


레몬크림소스올린 연어스테이크가 인기라고 추천해주셨는데
제 입맛에는 아니더라구요ㅠ



마산 가포 맛집 포크앤나이프 명가에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창가로 보이는 마창대교.
낮에는 뷰가 더 멋진 레스토랑이라
데이트할때 추천해요^^


마창대교 이쁘다,
오늘도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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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61.8kg 으로

30년 만에 절반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습관 변화와 수입농산물 증가로 인한 국내 쌀 소비량 감소가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4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약칭 하나님의 교회)가

쌀 소비가 줄어 시름을 앓고 있는 충북 옥천군 농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1억원 상당의 햅쌀 40,000kg을 수매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산하기관인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진행된 수매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박형용 충북도의원 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김재종 군수는 “농산물이 제 값을 받지 못하고 있어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나님의 교회가 실천한 지역사랑이 큰 힘이 됐다. 군민들도 고마워할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이원순 목사는 “경제와 민생이 어려운 가운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 이웃인 농민들이 고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우리 농산물이 많이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옥천고앤컴연수원이 있는

옥천 지역 쌀을 수매, 지금까지 약 240,000kg의 쌀을 구매했다.

이외에도 경로위안잔치, 이웃사랑 물품기증, 경로당 유류비·장학금 지원 등

옥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옥천군청과 ‘옥천고앤컴연수원 시설 무료사용 협약식’을 맺고

그해 열린 ‘제49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호흡하고 있다.

 

출처_시사뉴스 내용일부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1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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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볼만한곳 검색해서 찾아가곳,
트윈터널

주차장에 주차하고 버스를 타고 트윈터널 입구까지 이동하네요
(성인 입장료 7000원)


 

 

 



밀양트윈터널 안에 들어서니 반짝반짝 불빛이 예쁜데
계속보고있으니 눈이 빙글빙글 어지럼증이 ㅋㅋ





어항속에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도 만나고

 







 

 

 

 

 

사진놀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꾸며놨는데
생각보다 짧았던 밀양 트윈터널
사진 안찍고 구경만하고 걷다보니
15분도 안되서 출구가 나와서 당황했지요ㅋㅋㅋ


 

 



어릴적 집에서 국자 다 태워가며 해먹던 달고나.
옛날 생각하며 달고나 체험했는데
너무 굳어서 실패ㅠㅠ

친구들과 사진놀이 하기에 좋을것 같은
트윈터널
그냥 구경만 했더니 뭔가 허무했던 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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