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통계청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61.8kg 으로

30년 만에 절반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습관 변화와 수입농산물 증가로 인한 국내 쌀 소비량 감소가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4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약칭 하나님의 교회)가

쌀 소비가 줄어 시름을 앓고 있는 충북 옥천군 농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1억원 상당의 햅쌀 40,000kg을 수매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산하기관인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진행된 수매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박형용 충북도의원 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김재종 군수는 “농산물이 제 값을 받지 못하고 있어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나님의 교회가 실천한 지역사랑이 큰 힘이 됐다. 군민들도 고마워할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이원순 목사는 “경제와 민생이 어려운 가운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 이웃인 농민들이 고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우리 농산물이 많이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옥천고앤컴연수원이 있는

옥천 지역 쌀을 수매, 지금까지 약 240,000kg의 쌀을 구매했다.

이외에도 경로위안잔치, 이웃사랑 물품기증, 경로당 유류비·장학금 지원 등

옥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옥천군청과 ‘옥천고앤컴연수원 시설 무료사용 협약식’을 맺고

그해 열린 ‘제49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호흡하고 있다.

 

출처_시사뉴스 내용일부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1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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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평화와 행복을 위한 청년들의 헌신에 감동

범세계적 봉사와 문화교류도 국위 선향한 대학생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학생 봉사단 ASEZ가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을 방문해 주목받고 있다.

 

테메르 대통령은 세계 각국을 비롯해 브라질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적극적 사회 참여, 공동체의식 함양 등에 기여한

ASEZ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와 찬사를 보냈다.

테메르 대통령과 만남은 현지 시각으로 8월 28일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진행된 '국가 자원봉사자의 날'에 이뤄졌다.

ASEZ 해외문화체험단 브라질팀이 여름방학을 맞아

브라질을 방문해 문화교류, 자원봉사 등을 진행하는 중,

대통령실 측에서 이번 행사에 특별히 ASEZ를 초대하면서 성사됐다.

대통령실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물들지 않고

175개국 7000여 지역교회를 기반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이들에게 크게 감동했다고 밝혔다.

 

 

 

 

 

 

테메르 대통령 "ASEZ에 감사하다"

이날 행사에는 테메를 대통령 부부와 엘리제우 파질랴 국무총리,

호나우두 폰세카 대통령 비서실장, 호시엘리 소아리스 다 시우바 교육부장관,

마르타 세일리에르 국무총리 비서실장, 니키 파비앙시크 유엔 브라질 주재 대표 등

정부 관계자와 각계각층 500명이 참석했다.

 

국무총리와 유엔 브라질 주재 대표, 교육부장관의 연설에 이어

ASEZ 대학생들이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교류를 위해 부채춤 공연을 펼쳤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한국 젊은이들의 아름다운 동작과 미소에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미디어 플래시가 쏟아졌다.

행사 참석자들은 부채춤 공연헤 대해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이다. 다른 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대학생들과 수차례 기념촬영을 요청하는 등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ASEZ는 대통령 영부인에게 자개 문양이 새겨진 명함 케이스와 부채, 천연비누,

복주머니 등을 ASEZ 배지와 함께 선물하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렸다.

테메르 대통령은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을 연발하며

인류 평화와 복지를 위해 애쓰는 하나님의 교회와 ASEZ에 대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175개국에 설립되어 있다니 매우 놀랍다.

(진정성 있는 봉사에) 정말 감사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에 함께한 호나우두 폰세카 대통령 비서실장은

"여러분이 대통령궁을 방문한 이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자원봉사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정을 나누는 일이다.

여러분의 움직임과 모든 활동들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마르타 세일리에르 국무총리 비서실장은

"한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봉사활동을 교류하고 알려주니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ASEZ소속 한국 대학생들은 매년 동.하계 방학을 맞아 세계 각국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 및 각계각층과 교류하며 환경보호, 아동교육, 각종 캠페인 및

포험.세미나 개최, 재난구호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올해 8월에도 여름방학을 활용해 240명의 대학생들이 브라질을 포함해

싱가포르, 뉴질랜드, 네덜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6개국 36개 지역을 찾아

'어머니의 거리(Mother's)' 환경정화캠페인, 범죄예방 세미나(No Crime Together)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돕고 세계인의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타적 선행 펼치는 대학생들

 

하나님의교회 ASEZ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가족을 돕고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며 희망을 전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조직된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이다.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뜻을 가진

ASEZ는 인류의 생명과 행복, 평화와 화합을 위해 'SAVE 운동'을 전개한다.

 

SAVE 운동은?

Social service(사회복지활동),

Awareness raising(의식증진활동),

Victim relief(긴급구호활동),

Environmental protection(환경보호활동)의 줄임말이다.

 

그중에서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이행을

돕는 활동이 각국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UN SDGs는 2015년 193개국이 2030년까지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지상과제로 채택한 것이다.

17개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UN SDGs에는 빈곤, 질병, 난민, 환경오염, 에너지 등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환경 문제, 경제사회 문제가 포함된다.

ASEZ는 이를 널리 알리고 이행 동참을 확대하기 위해 솔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과 1월에는한국, 미국, 인도, 대만,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세계 9개국 10개 도시에서 'UN SDGs 이행을 위한 국제포험'을 개최해

국제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들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전 세계 대학생들과 함께

국제문제를 함께 논의하며 해결책을 모색해가니 기쁨과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밝고 희망찬 미래 만들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출처_시사뉴스 일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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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려는 직장인들의 노력에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이라는 신조어도 탄생했다.

 

여가를 즐기고 자기계발에 공들이는

'나를 위한 휴식'은 직장인들에게 중요한 기치로 거론된다.

 

 

 

 

그러나 생각처럼 쉬어가기란 쉽지 않죠

좋은 것 보고 밥 한 끼 먹는 데도 지출은 필수고,

만족스럽게 즐겼다 싶으면 후유증이 남으니깐요!

 

화염 같은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났다가도

금세 일터로 돌아와 밀린 업무와 마주해야하는 것이 직장인

(뚱별이도 직장인이라 완전 공감하는..^^)

 

 

 

 

 

 

 

휴식다운 휴식이 절실한 직장인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는

특별한 행사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렸어요!!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9일 시흥정왕 하나님의 교회에서

서울, 인천을 비롯해 시흥, 안산, 수원, 고양 등

경기 일대에 근무지를 둔 하나님의 교회 소속 청년들과 직장 동료,

상사, 지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네요^^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녹록지 않은 사회생활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 청년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세미나를 마련했다"

"언제나 자녀의 편에서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는 어머니의 사랑과

그 시작점을 떠올려보며 마음의 위로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미나 전후로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직장생활의 고충, 힐링 비법, 직장에서 부모님이 생각나는

순간을 질문하는 '공감 Talk(토크)'가 진행됐다.

 

 

출처_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77086

 

 

다양한 부대행사로 직장인으로서 어려움을 서로 이야기하고

힐링비법을 공유해 힘과 용기도 얻고 휴식다운 휴식을 보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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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견디게 푹푹 찌는 매우 무더운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땀이 주룩주룩 비같이 흘러내리네융 ㅠ

초복인 오늘 가족들과 함께 여름보양식 삼계탕으로 건강 챙기세요~

 

 

 

 

 

가마솥 더위처럼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가마솥 더위에는 시원한 계곡이나 시원한 곳을 찾아 휴식을 갖기 마련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달라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교회가 위치한 175개국 7000여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헌혈릴레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지난 15일 일요일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해 훈훈함을 전하네요

 

 

 

대전중구지역 거리정화봉사활동을 전개한 하나님의교회 학생성도들

출처_대전일보

 

 

 

직산읍일대를 환경 정화 봉사활동 실시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봉사 참가자인 김대영씨는

"비록 날씨는 덥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와서 봉사활동을 하니

교육에도 좋고 거리정화로 거리가 깨끗해지는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출처_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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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자 엄청난 더위가 찾아왔네요 헥헥;;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줄~ 흐르고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뉴스를 보는데~~이런 이런 기쁜소식이

 

지난 10일, 수도권 대표 도시 인천 2곳,

인천 계양구와 미추홀구(구 남구)에서 각각 헌당식이 있었네요!

지난달 19일 의정부 낙양동, 26일 철원 동송읍과 서울 도봉구에

이어 한 달 새 5곳에서 헌당식을 치르는 기염을 내보였다.

 

갈수록 쇠락하는 기독교의 실태와 비교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인데요

하나님의교회가 날마다 헌당식이 가능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계양산은 남쪽의 문학산과 함께 인천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 주축이다.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 고즈넉한 산자락 아래 세워진

'인천계양 하나님의 교회'는 삼각형 지붕에 적갈색 벽돌,

철제 테라스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냈다.

 

2층과 3층에 마련된 대예배실과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등에는

모두 넓은 창이 있어 성전 어디서든 푸른 녹음을 만끽할 수 있었다.

건물 뒤편에 조성된 소담한 뒷마당은 성전의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인천남구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천790m²에 달하는 규모에

지하 1층과 지상 4층으로 지어진 성전은 하얀색 석재로 마감되어 깔끔한 인상을 풍긴다.

인접한 인천법원과 검찰청, 문학경기장과 함께 또 다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2층과 3층에는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어린아이라도 성도로 존중하는 교회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를 통해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 육체가

70%의 물로 이루어져 있듯 우리 영혼에도 생명수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출처_ 경인일보 내용일부

 

세상을 살다 보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보다

누군가와 함께해야 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큰일을 할수록 도움받을 만한 위대한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모든 인류의 영혼구원을 위한 '위대한 파트너'는 누구일까요?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약속하신

우리 모두의 위대한 파트너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날마다 헌당식이 가능했던 이유,

위대한 파트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도우셨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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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가리켜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셨으며,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려면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선한 행실 선한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60장 21~22절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마태복음 5장 13~16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식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착한 행실을 보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늘에 계신 아버지(안상홍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을 주셨기에

교회에서나 집에서나, 아니면 학교나 직장, 이웃에 선한 행실과 선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한 결과, 이번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25일 조남선(왼쪽) 서울남부혈액원장과

하나님의교회 조성호 목사가 표창을 들고 기념촬영를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제15회 '세계 헌혈의 날(6월 14일)'을 맞아

헌혈에 혁혁히 기여한 개인 28명과 10개 기관에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는 "매년 정기적인 헌혈릴레이 활동으로 생명나눔을 적극 실천했다"며

"5년간 161개소에서 3만1,649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헌혈행사를

교회 문화행사로 승화시켜 생명나눔의 기쁨과 실천을 공유하는 등

건전하고 보편적인 헌혈문화 확대에 기여했다"고 표창 이유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올 6월 현재까지 15년 가까이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헌혈릴레이 행사를 946회 개최했고 19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출처_한국일보 내용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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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당식 소식이 올라왔어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의 성장은 놀랍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작은 교회가 50여 년 만에

전 세계 7천여 지역교회를 가진 교회로 도약했다.

단일교회로는 비약적인 성장이다.

그 확장일로 저력에

 '성경 중심 신앙''어머니의 마음'

있다고 교회는 말한다.

 

성경이 증거하는 새 언약의 복음 실천과 어머니의 마음으로 행하는

사랑과 봉사가 하나님의 교회를 받치는 초석인 것이다.

이러한 행보가 세계를 감동시키고 곳곳에서 헌당식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9일 의정부시 낙양동에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이 있었다.

지난달 전주효자 하나님의 교회와 전주호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 이어

올해만 벌써 10번째다.

 

 

 

 

 

 

이날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는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포천 등지에서 온 각계각층 1천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회 건물에서 중요시되는 대예배실의 형태와 주변 지형과 어우러진 유려한 곡선 구조,

커튼월방식의 외벽 유리창 등은 깔끔한 외형과 함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하 1층과 지상 4층(연면적 3천583.23m², 대지면적 1천594.6m²)으로

이뤄진 성전의 내부는 복층인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시청각실, 유아실 등

이용자의 편리를 고려한 공간 배치가 돋보였다.

 

 

 

▲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전경.

 

 

 

삼일예배와 겸해 치러진 헌당식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전이 건축되기까지 수고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물이 없으면 생명도 존재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 영혼에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가족, 이웃 등 모든 이들과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함께 누리자"고 설교했다.

 

 

 

▲ 화성 동탄2신도시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헌당식이 있기 훨씬 저부터

교회건립의 기쁨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눴다.

지난 2월에는 송산2동 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선물을 기탁하는가 하면 4월에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 인근은 물론 녹양동, 의정부3동, 흥선동,

금오동 일대에서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가꾸는 동시에 환경보호의식을 고취하는 데 일조했다.

 

 

 

김포한강신도시에 설립 예정인 하나님의 교회 조감도

 

 

 

이날 헌당식을 한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외에도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인천 계양구와 남구, 철원, 문경, 영주,

이천 장호원읍, 서산 대산읍 등지에서도 헌당식이 예정돼 있다.

이어 김포 한강 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있어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장호원읍이나 대산읍 같은 읍.면 단위에도 교회가 들어서면서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

 

출처_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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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별이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언론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여성조선에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에 대해 소개가 되었더라구요^^

 

 

 

 '어머니'라는 단어 안에는 무수한 추억들과 사랑, 용서의 시간들이 담겨 있다.

어머니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일상 속 그늘졌던 마음에 볕이 드는 이유다.

부를수록 그리운 이림,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서울 상암동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를 포함해 전국 62개 지역에서 70만 명이 찾은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다.

207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구성된 전시는 오픈 첫날부터

눈물을 훔치는 관람객들로 감동의 공간이 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열려 온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다.

이번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상암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에서는 2013년부터 강남, 관악, 마포, 영등포, 노원, 송파, 동작, 은평 등

여러 구에서 전시가 개최됐는데 2016년 은평구 전시 이후 2년여 만에 열린 것이다.

때마침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머니'라는 이름의 의미가 더 깊어진다.

 

 

 

 

[INTERVIEW] "모든 사람이 어머니의 마음이면 세상은 천국이 되죠"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

 

 

 

2013년 서울 강남을 시작으로 전국 62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에 대해 설명하며,

김주철 목사는 모든 사람이 어머니의 마음이면 세상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을 열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물이나 공기처럼 너무 소중하고 절실해서 오히려 우리가 고마움을 잊고 있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어머니죠. 우리 모두는 어머니로 인해 태어나고 어머니로 인해 사랑을 배우며

자랐음에도 말이죠. 젖먹이 어린아이에게 어머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듯,

장성해서도 우리는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어머니를 잊고 살면 세상은 삭막하고 나 혼자인 듯 외롭고 힘들지만

언제나 내 편이 되어 나를 격려하고 응원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힘이 나잖습니까.

 

종교와 상관없이 문턱이 낮은 전시로 알려졌습니다.

어떤 점에 포커스를 두고 전시를 기획했는지 궁금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은혜의 공간입니다.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공간에서,

보다 많은 분들이 영적인 위안을 얻고 어머니의 사랑,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을 시작했습니다.

전국에서 성도들이 글을 보내주시고,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물품과 사진을 기증해주셨죠

어머니의 삶을 꿈 많은 소녀였던 어머니의 청춘시절, 나 자신의 유년기부터 되짚어가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고 가족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세대 간 교감의 장이 되도록 기획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관람을 마친 분들이

어머니께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 어머니가 보고싶다며

전시장 '사랑의 우편함' 코너에서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거나

곧바로 어머니께 전화를 거는 사례가 많습니다.

 

5년째 순회 전시를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가장 위대한 분을 주제로 해서 그런가 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오래 전시가 이어질 줄은 몰랐어요.

2013년 6월에 서울 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는데 시민들의 호응이 뜨거웠어요.

연장 요청이 들어오고, 지방에서도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그걸 다 수용하다 보니 어느새 국내에서만 60군데가 넘는 지역교회에서 순회 전시를 했더군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지 않습니까.

해외서도 요청이 와서 지구 반대편 칠레와 페루에서도 <어머니전>을 열었는데,

그곳 시민들도 진지하게 전시회를 감상하고 감동을 토로한다고 합니다.

 

<어머니전>을 통해 관객들이 무엇을 얻길 바라는지요?

팍팍한 세상살이에 지친 분들이 어머니 계신 고향집에 온 것같이

마음의 안식을 얻고 다들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근원인 어머니를 기억하고,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가족을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영혼의 고향인 하늘나라와, 그곳에 계신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하나님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의 존재’ ‘어머니의 마음’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휴일도 없이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일하고, 좋은 대우는 고사하고 매일같이 허드렛일에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섬기면서 때로는 목숨도 걸어야 하는 직업이 있다면 누가 지원할까요?

 어머니의 일이 그렇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다 해내는, 그야말로 슈퍼우먼이 어머니지요.

그럼에도 늘 가장인 아버지와 자식들을 앞세우느라 어머니는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이처럼 나보다 상대방을 더 귀히 여기고 위하는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이라 봅니다.

그런 어머니의 마음이 있을 때 가정이 마치 천국처럼 행복하고 편안한 곳이 되지요.

 

자식이 자라서 철이 들면 어머니의 마음을 깨닫고 어머니께 효도하고,

 자신도 그 사랑을 본받아 실천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성경에서 가르치시고

본 보여주신 대로 선을 행하며 진리와 사랑을 실천하고 전파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다면 세상은 정말 천국이 될 겁니다.

 

출처_ 여성조선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4&mcate=M1004&nNewsNumb=201806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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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5월호에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식이 실렸네요^^

 

"70억 인류에게 희망이 되는 어머니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신앙   

 -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 가족이 되는 새 언약 유월절 전파          

-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000여 교회 중심으로 인도주의 활동

- 하나님의 교회는 지구촌 70억 인류를 '가족애'로 보듬어요.      

 

 

 

"세상에 여러 가지 기쁨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가장 빛나는 기쁨은 가정의 웃음이다."

(스위스 교육자 페스탈로치)

 

"가정이야말로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모든 싸움이 자취를 감추는 사랑이 싹트는 곳이요,

큰 사람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이 커지는 곳이다."

(영국 작가 H.G. 웰스)

 

'가정의 달' 5월이다.

가족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갈수록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 공동체가 해체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모와 자녀, 형제와 자매 등 가족 간 대화가 사라지고,

갈등과 대립 속에 뿔뿔이 흩어져 살다 외롭게 생을 마감하는 이도 있다.

'이웃사촌'이란 말을 들어보기도 힘든 세상이 됐다.

 

아픔 겪는 이웃 가족처럼 도와

이 가운데 가족의 따스함을 생각나게 하고,

이웃과 사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교회가 있어 귀감이 된다.

지구촌 70억 인류를 한 사람 한 사람 가족같이 여기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보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하나님의교회는 국내를 포함해 175개국 7000여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국경과 민족, 언어, 문화를 초월해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한다.

 

 

아직도 지진의 여파와 불안감이 가시지 않은 포항.

지난해 11월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람이 한순간 이재민이 되고 말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60여 일간 무료급식봉사를 펼쳤다.

교회를 대표해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포항시청을 직접 방문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겨울 추위를 무릅쓰고 포항권 신도들을 중심으로 경주, 영천, 경산에서도 힘을 보태

연인원 1380여 명이 따뜻한 밥과 국,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1만2500여 명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봉사자들은 새벽잠을 설치며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맛과 영양 가득한 음식을 장만했다.

 

윤영란 포항시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장은

 “내 가족도 챙기기 힘든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재민들이 따뜻한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었을 것”이라고 고마워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가적 재난 극복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월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을 받았다. 

 

2014년 세월호 침몰사고 때도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피해 가족을 챙기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다.

“내 가족의 일이라 생각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신자들이 1·2차에 걸쳐 44일간 제공한 식사량은 1만5000명분에 달한다.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때는 24시간 상시 체제로 55일간 매일같이

1500~3000그릇의 국밥을 끓여내며 유가족들을 위로해

“가족보다 더 가족 같다”는 눈물 어린 찬사를 받았다.

2007년 태안 기름유출사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현장을 비롯해

태풍 루사, 매미, 메기, 나리, 곤파스, 볼라벤, 산바 등이 우리나라를 강타할 때마다

전국 각지 신자들의 봉사활동은 이재민에게 큰 힘이었다.

 

요즘처럼 '나'와 '내 가족'을 위해 살아가기도 바쁜 세상에 타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희생할 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 입을 모은다.

 

출처_신동아 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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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생명구호, 평등실현, 교육진흥, 환경보전, 인류화합의

5대 가치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며 전쟁 및 기후재난, 환경오염,

질병, 빈곤 등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보호하는 데 기여해왔다.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등 약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생존권.의료권.환경권.행복추구권 등

인간의 기본권 증진에 실질적 역활을 하고 있다.

 

 

갈수록 고령화 추세 속에 질병, 응급사고 등으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이 심각한데 헌혈자 수는 여전히 저조해 장기적 비상이다.

이 가운데 하나님의교회가 해마다 세계적 규모로

헌혈운동을 전개해 생명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새언약 유월절을 기념해 세계 각국에 설립된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펼치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그것이다.

 

2005년부터 2018년 3월까지 830회가 넘는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16만8000여 명이 참여했고, 7만여 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혈액 분리를 통해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21만 명이 넘는 생명을 살린 성과다

 

 

26일 분당에 소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제907차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에는

성남 일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이웃, 지인, 지역사회 관계자 등 약 700명이 참여했다.

4월에만도 국내뿐 아니라 미국 뉴욕,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조지아,

노스캐롤라나, 애리조나,펜실베이니아를 비롯해

호주, 페루, 아르헨티나, 일본, 인도, 태국, 카메론,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각구에서 헌혈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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