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는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어요.

그중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머리수건규례인데요,

성경은 남자는 기도할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한다고 가르치고 있어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어떻게 욕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남자는 기도할때

반드시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깍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5-6절]

 

 

여자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하였는데 이는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그만큼 수치스럽고 욕된 일임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이미지출처_픽사베이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뚱별이가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기 전,

어릴때 마을 교회를 가서 예배나 기도하는데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티비에서 보면 천주교회는 여자는 머리수건을 쓰지만

남자가 머리에 모자를 쓰고 예배나 기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더라구요~~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때

남자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머리수건규례를 지키고 있는 교회는

뚱별이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뿐이더라구요.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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