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새 성전이 전 세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퍼져가는 중심이 역할을 하길 기도합니다”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들어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0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헌당식을 열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는 지역 정ㆍ재계 인사는 물론, 학계와 언론계 관계자를 비롯

지역 목회자와 전국 각지 성도 3천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을 축복했다.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은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행사로 이뤄졌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힘찬 연주와 장년 성가대,

청년 성가대, 남성중창단의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헌당의 기쁨을 나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에는 전 세계 복음에 대한 포부와 열망이 가득 담겨 있었다.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세계 복음의 필요성과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연면적 2만5천902㎡의 대규모 성전이다.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이뤄졌으며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한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또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띈다.

 3천석 규모의 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휴게실 등 성도와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도 함께 구비돼 있다.

 

출처-경기일보

 

 

 

 

 

2016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개최된 후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 헌당기념예배가 있었네요..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역사에 발맞춰 전세계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전세계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어요~~>.<

 

아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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